My daily life/Seoul tour2008/03/08 16:23

1부 전시품편에 이어 2부는 레이싱모델편이다.
스피드라이트만 믿고 셔터를 1/60으로 해두고 까불어서 핸드블러가 많다ㅠㅠ
표준줌 세팅이 버릇돼서 망원끼고도 이런다 ㅠㅠ

나름 진사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했지만 이날 만큼은 오타쿠가 돼서ㅋㅋㅋ

참고로 순서는 무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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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누나이다..
이 누나때문에 잠을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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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했던 누나 옆에 있던 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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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이름아는 누나다.
엠군 알바 할때 박은경의 걸스브리핑을 봤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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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도 나를 미치게했다.
눈빛이 그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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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가 코리아튜닝쇼 전속?모델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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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누나는 살짝 무서웠다.
체형이 너무 외소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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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이다.
노출보정은 한답시고 했는데 귀찮아서 발로 했더니..
다른님들이 더 좋은 사진 많이 찍었으니 찾아보시길..

촬영할때 내 카메라를 바라보던 언니들의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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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