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밌게 봤다.
그런데 초반부 멜로로 시작해서 호러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이 여러장르 짬뽕은 뭐지..
뭐 갑자기 장르가 바뀌어 버리는것 빼면 괜찮은 영화이다.
아마 극장에서 봤더라면 더 재미났을텐데..
피아노 디따 잘치네..
'I've seen > Movi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점퍼 (Jumper, 2008) (0) | 2008/03/12 |
|---|---|
| 미스트 (The Mist, 2007) (2) | 2008/03/09 |
|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4) | 2008/03/03 |
|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2007) (2) | 2008/02/28 |
| 어웨이크 (Awake, 2007) (0) | 2008/02/23 |
| 추격자(2008) (2) | 2008/02/2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허허 특히 마지막 반전은 쵝오죠 ㅋ 그리고 주걸륜 참 피아노 두개를 다 치는 ㅎㄷㄷ;
2008/03/03 21:44반전때 호러물이었어요!ㅋㅋ
2008/03/04 15:42피아노 진짜 잘치더라구요.
부럽 ㅠ.ㅠ
이거 아직 하는 영화관있던데................;;
2008/03/04 09:49.......그렇구나
2008/03/04 15:43함께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