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나는 이책을 보는내내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욕구에 빠져들어 헤어나오지 못했다.
여행의 기록도 지침서도 아닌 이런 책에서 그런 욕구를 느낀다는게 아이러니 했지만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 본다면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할 것이다.
한페이지를 크게 장식한 사진과 글에서 지은이에 감성을 느껴본다.
그리곤 나도 지은이가 되어 사진속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사진 한가운데 나를 세우고 주변을 둘러보면 어느새 글의 내용안에 내가 들어가 있다.
언젠가 이런 책까지는 못되더라도 사진 한장과 내 느낌을 담은 글을 써보고 싶다.
누군가 내 사진과 글을 보며 내가 '끌림'을 봤을때의 느낌을 느껴볼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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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줄알았어 호호
2008/02/26 22:09ㅋㅋ 훌륭한 추천이었어 ㅋㅋ
2008/02/26 22:45책읽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오랜만에 서점에 들러 한번 봐야겠네요~
2008/02/28 01:16이 책은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2008/02/28 15:59삶이 치지고 피곤하실때 가끔 꺼내 보시면 좋을내용^^
저도 이책 광적(?)으로 좋아하는데~
2008/03/03 12:11^^
히히
트랙백 걸고갈께용~ㅋ
자꾸 자꾸 읽어도 재밌는 책이죠?^^
2008/03/0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