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6시 15분경 양재역 방향 우성아파트 사거리 정류장에서 402번 타고 있던 여성분.
저는 우성아파트 사거리에서 처음으로 402번 버스에 오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버스에 올라 버스카드 찍고 뒷쪽으로 이동하던 도중 엄청나게 절묘한 타이밍으로 강력히 머리를 뒤로 재끼시며 제 왼쪽 광대뼈를 강타하셨죠?
네, 저 아팠습니다. ^^*
그래서 쳐다 봤더니 제 단단한 광대뼈에 부딪쳐서 아프신지 뒷 머리를 감싸고 있으시더라구요.
마치 제 광대뼈로 당신의 뒷머리를 강타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어쩔줄 몰랐답니다.
그래요.. 그 속도로 머리를 뒤로 재끼셨으니 아플만도 하셨겠죠.
그런데 죄송하단 말씀도 안하시고 머리만 감싸 쥐고 계신 모습에 이 어린 영혼 많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하지만 이젠 괜찮아요. 멍은 안들었으니까요^^
만약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주시길..^^
오늘 저녁 6시 15분경 양재역 방향 우성아파트 사거리 정류장에서 402번 타고 있던 여성분.
저는 우성아파트 사거리에서 처음으로 402번 버스에 오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버스에 올라 버스카드 찍고 뒷쪽으로 이동하던 도중 엄청나게 절묘한 타이밍으로 강력히 머리를 뒤로 재끼시며 제 왼쪽 광대뼈를 강타하셨죠?
네, 저 아팠습니다. ^^*
그래서 쳐다 봤더니 제 단단한 광대뼈에 부딪쳐서 아프신지 뒷 머리를 감싸고 있으시더라구요.
마치 제 광대뼈로 당신의 뒷머리를 강타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어쩔줄 몰랐답니다.
그래요.. 그 속도로 머리를 뒤로 재끼셨으니 아플만도 하셨겠죠.
그런데 죄송하단 말씀도 안하시고 머리만 감싸 쥐고 계신 모습에 이 어린 영혼 많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하지만 이젠 괜찮아요. 멍은 안들었으니까요^^
만약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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