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부터 그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서 한 장씩 뽑아주고, 이곳 저곳 여행 다니며 내게 선행을 베풀어주는 분들께 답례로 사진 한장씩 뽑아드리려고 mp-300을 샀다.
slrclub 눈팅하다가 본체만 8만원에 팔길래 건대에서 직거래로 사왔다.
겉에 생활기스만 빼면 아무 문제도 없으니 저렴하게 산것 같다.
5v짜리 어댑터와 usb는 기존 디지털기기에서 사용하던것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었다.
이곳에 필름을 넣으면 된다.
1팩에 10장씩 들어 있다. 나는 넉넉히 10팩을 샀다.
케이스는 없고 소프트 케이스를 사자니 돈이 아까워서 양말에 넣고 다닌다-_-
쭉-쭉- 잘 늘어나는 양말이라 넣다 뺐다 하기도 좋다.
mp-300용 필름이다.
이렇게 한 상자에 2팩이 들어있다.
그리고 전에 청계천 갔다가 잊어버린 애기흑통 캡을 애도하며 호환 렌즈캡으로 구입했다.
캐논 정품 캡을 구입하려다가 저렇게 중간부분을 손가락으로 조여서 열고 닫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호환 캡으로 샀다. 후드 장착하고 열고 닫고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나름 돈 좀 썼으니 군대 갈때 가더라도 뽕은 뽑고 가야겠다.^^
'My daily life > Buy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질렀다 (배려, 습관의 힘, 몰입) (4) | 2008/03/18 |
|---|---|
| mp-300 과 for 캐논 58mm 렌즈캡 샀다. (2) | 2008/01/09 |
| 지오다노 패딩 샀다. (살지 말지 고민 하는 분을 위해 착용샷 포함) (22) | 2007/11/28 |
| 시그마 18-50mm F2.8 EX DC MACO 지름!!!!!! (2) | 2007/11/06 |
| 애기흑통 (EF 70-210 F3.5-4.5) 질렀다 >.< (2) | 2007/10/27 |
| 순식간에 질러버렸다.... (2) | 2007/05/2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근히 많이 지르시는...ㅠ_ㅠ
2008/01/15 10:51mp-300 은 어떤카메라에요? (첨봄;; )
흐흐.. 다시 팔면 본전에서 조금 깎아먹는다는 생각으로 지르고 있습니다 ㅋㅋ 저놈은 모바일 프린터예요 폴라로이드와 흡사한 필름 넣으면 즉석인화해주는+_+
2008/01/18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