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길래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재밌었다.
근데 마지막에 뭔 놈의 수류탄이 그렇게 강한거야..
보통 수류탄은 파편때문에 죽는게 아닌가? 조그만 수류탄이 화력이 왜케 쎄지..
아무튼 무난히 볼 수 있는 무난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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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안하고 보면 그나마 볼 만한 영화인듯 하긴 한데...
2007/12/25 23:41전 폐허가 된 뉴욕시를 그래픽이 아닌 소품등을 이용해서 세트장을 꾸몄다기에
거기에 낚여서 보긴 봤는데 나름대로 괜찮더군요!
수류탄의 파편 이야기는 저는 그부분 그냥 흘러가듯 봤는데 님은 세밀하게 본 듯 합니다.ㅎㅎㅎ
좋은 밤 되십시요!!
저도 폐허가 된 뉴욕시티가 기억에 남네요^^
2007/12/26 00:16괴물이 된 인간만 없다면 꽤 재밌을 것 같았어요.
차도 속도내서 몰 수 있고, 백화점에서 꽁짜로 쇼핑도 하고-_-;;
아무튼 좋은 밤 되시길^^
수류탄자체는 그냥 파편이 튀는 정도지만 그 장소가 실험실이고 여러 기자재 및 설비가 연쇄 폭발하면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극적인 상황 연출하려면 그 정도는 터져줘야..ㅎ
2007/12/26 01:10아, 그 생각을 못했네요. 연쇄폭발^^
2007/12/26 11:13docyacc님 말씀 들으니깐 그럴듯 한데요?ㅎㅎ
세트장이랑 개 이야기(?)는 좋았어요 ㅎㅎ
2007/12/26 09:11아우 호러계열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가슴 졸이면서 봤습니다.
그나저나 전 여자랑 남자아이 별로 맘에 안들더라고요.
윌스미스가 헤롱헤롱하면서 말하긴 했어도 새벽까지 밖에서 돌다가 갔음 이렇게 허무하게 윌스미스가 죽지 않았을텐데...ㅜ.ㅜ..
맞아요 세트장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2007/12/26 11:26개는 마지막에 감염되지만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ㅠ.ㅠ
그래도 영화는 나름 해피엔딩이잖아요^^
저도 무난하게 보았던 영화였습니다만....역시 단순한 블럭버스터가 되어 버려서 좀 찝찝했다는....
2007/12/26 10:04미국 박스오피스에 몇주 올라가면 한국에서는 블록버스터죠 뭐^^ 그래도 재밌게 봤으니 다행입니다 ㅎㅎ
2007/12/26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