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공통점이 없는 가수 네명이 한박스 안에 들어있을까 고민하던 도중 서울레코드라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 서울레코드에서 진행했거나 관련된 이벤트에 참가해서 받은거 같다.
뭐.. 집에서 오디오로 음악 들을일이 별로 없고 시디플레이어도 없으니 그냥 서랍속에 쳐박아 두기보다 용돈이라도 벌어볼겸 장터에 내놨다.
나와 똑같은 구성으로 나온 매물이 몇개 있길래 나름 낮은 가격으로 내놨는데 팔릴지는 모르겠다. 양동근 4집은 각개로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분이 나왔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 두고 봐야하고.. 아무튼 몇일치 점심값은 벌었으니 왕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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