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나타난 '블로그링크'라는 서비스는 블로그에 간단한 소스 코드를 삽입함으로써 블로거들간의 교류가 생기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즉 자신의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 함으로써 광고를 게재한 다른 사이트가 광고에 노출 되게 되고, 자신의 사이트도 다른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료로 자신의 사이트를 알릴 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된다.
기존의 구글 애드센스 같은 서비스는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광고를 누른 만큼의 돈을 지불하게 되어 있는데, 이 서비스는 '공유'의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완전 무료를 선포하고 나섰다.
또 여러 형태의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사이트의 맞는 광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한 html을 알고 있다면 소스코드를 변경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색상과 크기로 꾸밀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처럼 텍스트가 담겨있는 사각 박스는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형태여서 개인적으론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12월중 글로벌 서비스 오픈과 함께 디자인이 개선된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려 봐야겠다.
아직 초기단계여서 부족한 점이 없진 않고, 참여자도 많지 않지만 좋은 취지로 개발된만큼 더욱 더 발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블로그링크 참여는 이 곳을 통해 할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나타난 '블로그링크'라는 서비스는 블로그에 간단한 소스 코드를 삽입함으로써 블로거들간의 교류가 생기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즉 자신의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 함으로써 광고를 게재한 다른 사이트가 광고에 노출 되게 되고, 자신의 사이트도 다른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는 보통 포스트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와 단발적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방문자는 특정한 '포스트'에 집중한 상태로 방문하기 때문에 그 블로그 자체에
대한 집중도는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즉 '포스트'의 내용은 기억하지만 포스트를 읽은 '블로그'에 대한 기억은 깊지남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또다른 포스트를 통해 만나게 될때까지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블로그링크에는 내 블로그의 이름과, 내 블로그를 소개하는 말을 직접적으로 명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달한 메세지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포스트'를 통한 만남보다는 더욱 끈끈한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bloglink 인용
우리는 보통 포스트를 통해 새로운 방문자와 단발적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방문자는 특정한 '포스트'에 집중한 상태로 방문하기 때문에 그 블로그 자체에
대한 집중도는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상태입니다.
즉 '포스트'의 내용은 기억하지만 포스트를 읽은 '블로그'에 대한 기억은 깊지남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또다른 포스트를 통해 만나게 될때까지 이별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블로그링크에는 내 블로그의 이름과, 내 블로그를 소개하는 말을 직접적으로 명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달한 메세지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포스트'를 통한 만남보다는 더욱 끈끈한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bloglink 인용
그리고 무엇보다 무료로 자신의 사이트를 알릴 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된다.
기존의 구글 애드센스 같은 서비스는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광고를 누른 만큼의 돈을 지불하게 되어 있는데, 이 서비스는 '공유'의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완전 무료를 선포하고 나섰다.
이 서비스는 무료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무료입니다. -bloglink 인용
또 여러 형태의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사이트의 맞는 광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한 html을 알고 있다면 소스코드를 변경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색상과 크기로 꾸밀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처럼 텍스트가 담겨있는 사각 박스는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형태여서 개인적으론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12월중 글로벌 서비스 오픈과 함께 디자인이 개선된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려 봐야겠다.
서비스페이지의 디자인이 미려하지 못합니다.
11월 높은 내공의 디자이너가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12월중 글로벌 서비스 오픈과함께 디자인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bliglink 인용
11월 높은 내공의 디자이너가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12월중 글로벌 서비스 오픈과함께 디자인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bliglink 인용
아직 초기단계여서 부족한 점이 없진 않고, 참여자도 많지 않지만 좋은 취지로 개발된만큼 더욱 더 발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블로그링크 참여는 이 곳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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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링크 달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007/10/05 02:28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흐.. 오랜만에 느껴보는 트랙백이네요 ㅎㅎ
2007/10/05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