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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86살의 늙은남자가 이른 새벽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병의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미터를 걸어갑니다.
언덕 위에서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서,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지요.

할아버지 츄씨는 그의 아내에게 약속했었답니다.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구요..

(bamboo violin ....) 이것은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Have you take good care to your beloved"
(당신의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떤 보살핌을 해 주었습니까?)


나는 블로그질을 하면서 버릇이 하나 생겼다.
두고 두고 보고 싶은 글은 내 블로그에 올려서 언제든지 보고 싶을때 쉽게 찾기 위해 포스팅하는 버릇이다.
자주가는 사이트인 미니위니에 연속적으로 좋은글이 올라와서 포스팅 한다..
이 동영상이나 아래 글을 보면서 계속 이 기사가 머리속에서 맴돌았다.
비록 돈이 없고 보잘것 없이 산다 해도 행복하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
흠.. 하지만 돈이 없으면 행복 할 수 있을까..
불투명한 나의 미래에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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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lick

Essay/embed l 2005/12/06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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